내부 임직원 일부로 진행된 모니터링은, 비싼 Undo 비용을 치룰때가 많습니다. 모니터링을 넘어, 체계적이고 깊이있는 디깅. 근거있는 검증과 의견을 장착하십시요. 디깅은,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2024년, 재규어의 리브랜딩은 10년을 준비 - 런칭 했으나, 그 결과 PM총괄은 "미흡한 리브랜딩에 사과하며, 후속 커뮤니케이션을 전부 취소한다"고 했다. CEO는 사임했다. 디깅 없이 내부 모니터링과 오너의 확신으로 밀어붙인 결과였다. Automotive News, 2026 →
YouTube에서 캠페인 필름 보기임베드 재생이 제한된 영상이라 유튜브 링크로 연결됩니다."저는 이게 좋습니다. 상무님도 좋다셨어요"
"자료에 따르면 (내부에서 입맛대로 조사함)"
CSO, CMO, 브랜드디렉터, 창업가, 홍보전문가로 구성된 검증 데이터로 디깅 후 출발
500년 전통 우체국명을 'Consignia'로 변경 후 라틴어 조롱 폭발, 16개월 만에 원상 복귀
겹친 두 원 중앙에 3번째 원을 얹어 시인성 악화 혹평, B2B용 축소 후 2016년 재교체
비대칭 로고 전환 후 '뻣살' 조롱 밈 전략, 난해한 27쪽 기획서 유출로 정체성 훼손
파스타 홍보를 위해 '파스타헛'으로 간판 교체, 대표 정체성 훼손 비판에 단기 이벤트 후 원복
상징인 '빨대 꽂힌 오렌지' 제거 후 PB상품으로 오인받아 외면, 30일 만에 기존 디자인 복원
장르 확장 위해 'Sci-Fi'를 'Syfy'로 변경했으나, 매독(Syphilis) 속어 조롱 및 SF 팬층 반발
20년 전통 파란 상자 로고를 헬베티카로 교체 후 거센 고객 반발, 발표 6일 만에 롤백
100주년 엠블럼 공개 직후 7만 명 반대 청원 및 조롱 쇄도, 발표 며칠 만에 도입 전격 철회
차량 없는 파격 아방가르드 광고와 로고 교체로 전통 팬층 분노, 리더십 해체 위기 직면
디거는 실제 타겟 페르소나를 이해한 복수의 전문가가 절차와 현재 상황을 디깅 합니다. 출발한 달리기 선수에게 번복 혹은 취소를 지시하는것은 더 어렵고, 비용은 회수할 수 없으며, 고연차는 자존심 상합니다.
디깅의 목적, 현 상황파악, 페르소나 설정
타겟 패널 확정, 검토요건 및 데이터 수집
시나리오 설계 후 7일 내 5명의 패널과 오프라인 미팅회의. 우선순위 개선안, 구간별 전략 피드백 - 1개월 내 최종 디깅리포트 제출.
Digger 와 잘 맞는 분야 : 전략기획, 신사업기획, 브랜드마케팅, 브랜딩 에이전시, 커머스 브랜드, SaaS 기업, 프로덕트 디자인팀
임원보고용 객관적 근거 및 리스크 방지
디깅 전문인력 부재, 패널모집 보안이슈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안전장치 제공
클라이언트 컨펌 단축 및 수주 경쟁력 강화
C-Level 주관적 피드백으로 인한 시안 수정 가중
화이트라벨링 검증 리포트 번들링 수주 지원
회사 브랜드리뉴얼 진행하다가 만난 디거. 결론부터 말하자면 1년 전 처음부터 디거와 협업 했어야 했다는 결론이며, 400만원의 비용이 아깝지않았습니다. 내부 임직원 10명이 붙어 1년간 모니터링 하고 의견 내고, 취합하고, 외주 불러 진행한것 다 엎었습니다. 1년만에 엎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동안 들어간 시간과 비용은 너무 아까웠습니다. 참여해준 내부 임직원분들은 다 본업이 있으시기에, 깊이있게 참여하지 않으시고 책임전가 모습도 있었기에 ..
신사업 창업 단계에서 디거와 협업 했습니다. 약 4개월간 진행해온 모니터링과 개발을 전면 재검토 했습니다. 디거의 리포트는 "이미 시장에 나와있는것 이며, oo 네이버카페 에서 훌륭히 소화하고 있고, 그 네이버카페 만큼의 파급력을 갖추기엔 현재 개설중인 웹사이트로는 플렛폼접근성에서 무리가 있다." 였습니다. 저를 포함한 주변 모든 분들이 디거의 리포트에 만족 했습니다. 디거를 만나기 전, 자체적으로 고군분투 한 4개월간 지출된 시간과 비용이 아깝습니다.
클라이언트의 컨펌을 받아내기에 충분한 디깅을 제공합니다. 모니터링과 디깅은 차이가 컸습니다. 확실히 화이트라벨링이 된 자료이며, 디거의 리포트는 숫자나열의 객관적 리포트는 아닙니다. 그러나 경험의 노련함과 제3자의 시각에서 보이는 "맥 짚어낸 훈수" 였습니다. 내부 카르텔, 입김, 정치 그리고 자존심 등 다 내려놓고, 디거와 처음부터 협업할 수 있어서 여러 단계를 단단히 하며 뛰어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