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full Monitoring. we digger
디거, 국내 최고수준의 디깅
사업 현실에서 CTRL+Z 는 값비싼 고통
SCROLL
안녕하세요. 디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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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임직원 일부로 진행된 모니터링은, 비싼 Undo 비용을 치룰때가 많습니다. 모니터링을 넘어, 체계적이고 깊이있는 디깅. 근거있는 검증과 의견을 장착하십시요. 디깅은,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01 / WHY

실패의 공통점.
좁은 모니터링, 디깅없는 출발

2024년, 재규어의 리브랜딩은 10년을 준비 - 런칭 했으나, 그 결과 PM총괄은 "미흡한 리브랜딩에 사과하며, 후속 커뮤니케이션을 전부 취소한다"고 했다. CEO는 사임했다. 디깅 없이 내부 모니터링과 오너의 확신으로 밀어붙인 결과였다. Automotive News, 2026 →

YouTube에서 캠페인 필름 보기임베드 재생이 제한된 영상이라 유튜브 링크로 연결됩니다.
BEFORE

"저는 이게 좋습니다. 상무님도 좋다셨어요"

"자료에 따르면 (내부에서 입맛대로 조사함)"

Digging

CSO, CMO, 브랜드디렉터, 창업가, 홍보전문가로 구성된 검증 데이터로 디깅 후 출발

CASE / 반복되는 실패

디깅 없이 출발한 사례

← 밀어서 더 보기 →
로열메일 2001
리브랜딩 비용약 £2M
손실 비용약 £1M 추가 투입 (원복)

500년 전통 우체국명을 'Consignia'로 변경 후 라틴어 조롱 폭발, 16개월 만에 원상 복귀

마스터카드 2006
리브랜딩 비용약 $10M 추산
손실 비용시인성 저하 및 이미지 혼란

겹친 두 원 중앙에 3번째 원을 얹어 시인성 악화 혹평, B2B용 축소 후 2016년 재교체

펩시콜라 2008
리브랜딩 비용약 $1M (디자인)
손실 비용정량 추산 불가 (점유율 하락)

비대칭 로고 전환 후 '뻣살' 조롱 밈 전략, 난해한 27쪽 기획서 유출로 정체성 훼손

피자헛 2008
리브랜딩 비용수백만 달러
손실 비용브랜드 정체성 왜곡

파스타 홍보를 위해 '파스타헛'으로 간판 교체, 대표 정체성 훼손 비판에 단기 이벤트 후 원복

트로피카나 2009
리브랜딩 비용약 $35M
손실 비용$50M+ (두 달 간 매출 20%↓)

상징인 '빨대 꽂힌 오렌지' 제거 후 PB상품으로 오인받아 외면, 30일 만에 기존 디자인 복원

Syfy (Sci-Fi) 2009
리브랜딩 비용수백만 달러
손실 비용코어 팬덤 이탈

장르 확장 위해 'Sci-Fi'를 'Syfy'로 변경했으나, 매독(Syphilis) 속어 조롱 및 SF 팬층 반발

갭 (GAP) 2010
리브랜딩 비용약 $100M 추산
손실 비용$100M+ 매몰 (전면 철회)

20년 전통 파란 상자 로고를 헬베티카로 교체 후 거센 고객 반발, 발표 6일 만에 롤백

리즈 유나이티드 2018
리브랜딩 비용비공개
손실 비용매몰비용 및 팬덤 갈등

100주년 엠블럼 공개 직후 7만 명 반대 청원 및 조롱 쇄도, 발표 며칠 만에 도입 전격 철회

재규어 2024
리브랜딩 비용비공개
손실 비용브랜드 가치 타격·CEO/디자이너 사임

차량 없는 파격 아방가르드 광고와 로고 교체로 전통 팬층 분노, 리더십 해체 위기 직면

02 / DIG PROCESS

디거는 실제 타겟 페르소나를 이해한 복수의 전문가가 절차와 현재 상황을 디깅 합니다. 출발한 달리기 선수에게 번복 혹은 취소를 지시하는것은 더 어렵고, 비용은 회수할 수 없으며, 고연차는 자존심 상합니다.

1

인터뷰 (신청후 3일 내)

디깅의 목적, 현 상황파악, 페르소나 설정

2

시나리오 설계 (10일 내)

타겟 패널 확정, 검토요건 및 데이터 수집

3

디깅리포트 제출 (1개월)

시나리오 설계 후 7일 내 5명의 패널과 오프라인 미팅회의. 우선순위 개선안, 구간별 전략 피드백 - 1개월 내 최종 디깅리포트 제출.

1~2주 턴어라운드 기존 대비 1/5 비용 감이 아니라 데이터 1~2주 턴어라운드 기존 대비 1/5 비용 감이 아니라 데이터
0%
디깅 검증이 감소시키는 고객 이탈 리스크 · 기존 리서치 대비 1/5 비용, 획기적인 시간과 비용 감소, 5인이상의 전문가패널 디깅
03 / SUIT FOR

Digger 와 잘 맞는 분야 : 전략기획, 신사업기획, 브랜드마케팅, 브랜딩 에이전시, 커머스 브랜드, SaaS 기업, 프로덕트 디자인팀

인하우스

핵심 니즈

임원보고용 객관적 근거 및 리스크 방지

페인포인트

디깅 전문인력 부재, 패널모집 보안이슈

제공 가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안전장치 제공

에이전시

핵심 니즈

클라이언트 컨펌 단축 및 수주 경쟁력 강화

페인포인트

C-Level 주관적 피드백으로 인한 시안 수정 가중

제공 가치

화이트라벨링 검증 리포트 번들링 수주 지원

CASE 01

회사 브랜드리뉴얼 진행하다가 만난 디거. 결론부터 말하자면 1년 전 처음부터 디거와 협업 했어야 했다는 결론이며, 400만원의 비용이 아깝지않았습니다. 내부 임직원 10명이 붙어 1년간 모니터링 하고 의견 내고, 취합하고, 외주 불러 진행한것 다 엎었습니다. 1년만에 엎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동안 들어간 시간과 비용은 너무 아까웠습니다. 참여해준 내부 임직원분들은 다 본업이 있으시기에, 깊이있게 참여하지 않으시고 책임전가 모습도 있었기에 ..

CASE 02

신사업 창업 단계에서 디거와 협업 했습니다. 약 4개월간 진행해온 모니터링과 개발을 전면 재검토 했습니다. 디거의 리포트는 "이미 시장에 나와있는것 이며, oo 네이버카페 에서 훌륭히 소화하고 있고, 그 네이버카페 만큼의 파급력을 갖추기엔 현재 개설중인 웹사이트로는 플렛폼접근성에서 무리가 있다." 였습니다. 저를 포함한 주변 모든 분들이 디거의 리포트에 만족 했습니다. 디거를 만나기 전, 자체적으로 고군분투 한 4개월간 지출된 시간과 비용이 아깝습니다.

CASE 03

클라이언트의 컨펌을 받아내기에 충분한 디깅을 제공합니다. 모니터링과 디깅은 차이가 컸습니다. 확실히 화이트라벨링이 된 자료이며, 디거의 리포트는 숫자나열의 객관적 리포트는 아닙니다. 그러나 경험의 노련함과 제3자의 시각에서 보이는 "맥 짚어낸 훈수" 였습니다. 내부 카르텔, 입김, 정치 그리고 자존심 등 다 내려놓고, 디거와 처음부터 협업할 수 있어서 여러 단계를 단단히 하며 뛰어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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